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SK 하이파이브 서류 지원 시점 알바기록으로 불이익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하이파이브 14기 인턴까지 합격한 상태로 직무교육 앞두고 있습니다. 두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다름이 아니라 서류 지원 시점(25년 12월 중)에 주 30시간 미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고, 26년 1월 31일 퇴사 처리 완료된 상태입니다. 해당 아르바이트는 고용24에서 고용보험 피보험자 이력도 확인되지 않습니다. 혹시 이 아르바이트 기록으로 인해 추후 자격 요건 확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을까요? 하이파이브 측에서 미래내일일경험사업 자격 요건을 어떤 방식으로 확인하는지도 궁금합니다.(ex. 고용보험 피보험자 이력 등) 2. 또한, 현재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지 않은 상태인데 직무교육 도중 일괄적으로 신청 안내가 오는지 궁급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제가 따로 신청해야 하는 것인가요?
2026.02.14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전혀 문제가 안되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것으로 인하여 불이익이 갈 일은 없으니 얼마든지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미래내일일경험사업은 통상 고용보험 피보험자 이력과 건강보험 자격득실 등을 통해 근로·취업 여부를 확인합니다. 고용24에 이력이 없다면 형식상 문제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4대보험 미가입 단기근로라도 소득신고가 되어 있다면 추가 확인 요청이 올 수 있으니, 근로계약서·퇴사일 증빙은 보관하세요. 허위 미기재만 아니면 크게 걱정할 사안은 아닙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과정 시작 전 별도 신청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운영기관에서 일괄 안내를 주는 경우도 있지만, 사전 발급이 원칙인 과정도 있으니 HRD-Net 공지와 하이파이브 측 안내를 확인해 선제적으로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고용보험 이력이 조회되지 않는 단기 아르바이트는 자격 요건 검증 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교육 준비에만 집중하세요 주관사에서는 주로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 이력 내역서를 통해 중복 취업 여부를 확인하므로 기록이 없다면 안전합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교육 시작 전 반드시 소지해야 하므로 안내를 마냥 기다리지 말고 지금 당장 HRD-Net 사이트에 접속해 신청하세요 카드가 늦게 발급되면 교육 참여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으니 미리 받아두는 게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샘박DL이앤씨코차장 ∙ 채택률 72%안녕하세요. 1. 전혀문제되지않습니다. 2. 자세한건 하이파이브 홈페이지 확인부탁드리며, 일반적으로 시작전에 본인이 따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별로 어렵지않고 네이버찾으면 다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됐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SK 하이파이브 14기 합격을 축하드립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핵심만 짧게 답변해 드릴게요. 1. 알바 기록 관련 불이익 여부 결론: 문제될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이유: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의 핵심 자격은 '현재 미취업 상태'입니다. 지원 당시 주 30시간 미만 알바는 통상 취업자로 보지 않으며, 현재 퇴사 처리가 완료되었고 고용보험 이력에도 남지 않는다면 자격 검증 시 걸릴 요소가 없습니다. 확인 방식: 보통 워크넷이나 고용24를 통한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으로 미취업 여부를 전산 확인합니다. 2. 국민내일배움카드 신청 답변: 개별적으로 미리 신청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유: 직무교육 과정에서 안내가 오기도 하지만, 카드 발급까지 며칠 소요될 수 있습니다. 교육 시작 전 본인이 직접 고용24 홈페이지나 가까운 고용센터를 통해 미리 신청해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안녕하세요, 회로설계 멘토 삼코치 입니다:) 우선 하이파이브 14기 인턴 합격하신 점 축하드립니다. 이미 1차 관문은 통과하신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단계에서는 “자격 요건 위반 리스크가 실제로 존재하는가”를 차분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번째 질문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서류 지원 시점에 주 30시간 미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고, 1월 31일 퇴사 처리 완료되었으며 고용보험 피보험자 이력도 확인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미래내일일경험사업은 기본적으로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고, 상시 근로자 형태의 정규 고용 상태가 아니어야 한다는 요건이 핵심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기준은 보통 고용보험 가입 여부, 근로시간, 4대보험 가입 상태입니다. 주 30시간 미만 단기 아르바이트이고, 고용보험 피보험자 이력이 없다면 형식적으로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로 잡히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기업이나 운영기관에서 자격 확인 시 가장 많이 보는 자료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이력 조회 결과입니다. 이 기록이 없으면 시스템 상 정규 취업 상태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 구분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문제가 될 수 있느냐”와 “현실적으로 문제 삼느냐”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지원 당시 주 30시간 초과 근무 + 4대보험 가입 상태였다면 자격 요건 위반 소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분은 주 30시간 미만이고, 고용보험 이력도 없다면 실질적으로 문제 삼을 근거가 약합니다. 특히 현재는 퇴사 처리까지 완료된 상태라면 더더욱 리스크는 낮습니다. 하이파이브 측에서 자격을 확인하는 방식은 보통 다음 절차 중 하나입니다. 참여 확정 전 또는 교육 시작 전 고용보험 자격 이력 내역서 제출 요구, 또는 HRD-Net 연계 시스템 조회입니다. 일부는 본인 서약서 + 추후 적발 시 환수 조항 방식으로 운영하기도 합니다. 즉, 세무자료를 뒤져서 알바까지 추적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제 경험상 핵심은 “고용보험 상 취업 상태인가”입니다. 두 번째 질문인 국민내일배움카드 관련입니다. 미래내일일경험사업과 연계되는 직무교육의 경우, 운영기관에서 일괄 안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HRD-Net 훈련과정 연동이라면 교육 시작 전 카드 발급을 요구합니다. 자동 발급은 아니고, 본인이 HRD-Net에서 신청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보통 교육 시작 2~3주 전에 안내 메일이나 공지가 옵니다. 만약 아직 안내가 없다면, 선제적으로 HRD-Net에서 신청 조건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 발급까지 1~2주 소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지금 단계에서 과도하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고용보험 이력이 없고, 현재 무직 상태라면 자격 요건 충족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혹시라도 불안하시다면 운영기관에 “현재 무직 상태이며 단기 아르바이트는 종료했다”는 사실을 사전에 문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선제적으로 투명하게 커뮤니케이션하면 오히려 신뢰를 줍니다. 이 상황은 마치 공정 라인에서 허용 오차 안에 들어와 있는 상태와 비슷합니다. Spec이 0~5 범위인데 현재 값이 4.2인 상태라면 관리 범위 안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 질문자분 상황은 spec out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회로설계 컨텐츠를 원하신다면 아래 링크 확인해주세요 :) https://linktr.ee/circuit_mentor
함께 읽은 질문
Q. cpa1차 불합 취준생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2025년 cpa1차 시험(재시)에서 불합하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학교 복학해서 다니고 올해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나이: 만 25세(여자) 학교: 연세대 경영학과 8월 졸업예정 (현재 수료상태), 경제학부 부전공 학점: 4.03/4.5 어학: 오픽 IH 자격증: 투자자산운용사, 재경관리사 인턴: 없음 학회: 소셜벤처 학회에서 사업을 운영한 경험 있습니다. 처음엔 대기업 재경직무를 생각했는데, 워라밸도 좋지 않고 티오도 너무 적어서 힘들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 금융권(카드사, 증권사 백옵 등등)이랑 금융공기업도 포함해서 지원해야 할까요? 다들 어떻게 사기업/공기업 진로를 정하고 직무를 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 스펙이 정량적으로 많이 부족함을 알고 있습니다. 선배님들 보시기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Q. 중공업 직무
안녕하세요. 올해 2월 지방 사립대 조선공학과를 졸업한 취업 준비생입니다. 학점: 전체 3.8/4.5 (전공 4.0) 어학: 토익스피킹 IH 주요 경험: 극저온 환경 관련 리뷰 논문 제2저자, 학생 선박 설계 대회 수상(6등) (별도 학부 연구생 경험 없음) 최근 조선 3사 및 주요 자회사(현대ENT, 쏘테크 등)의 설계 직무에 지원했으나 불합격했습니다. 상세 설계 전문 회사들은 주로 경력직 위주로 채용하여 신입 T.O가 부족한 상황이라, 생산관리나 품질 직무로의 변경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스펙으로 생산관리 및 품질 직무 지원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그리고 각 직무가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Q. 공기업 전산직 vs 사무직
안녕하세요 저는 주전공 통계학과, 부전공으로 소프트웨어공학과를 이수한 상태입니다 원래는 전산직 쪽을 목표로 sqld, 정처기, 빅분기를 취득하였는데 관련 개발경험도 거의 없고 행정,사무 관련 경험이 꽤 있어서 사무직 쪽으로 돌릴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경험삼아 도전해본 공공기관 전산인턴에 합격하여 출근을 앞두고 있는 상태인데요 . 인턴을 하면서 프로젝트 경험을 쌓아 전산직쪽으로 도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원래대로 사무직 쪽을 준비하는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지금 공기업 행정인턴 면접을 앞둔 상태고 경영, 경제 전공 공부를 시작하지않은 상태라 준비기간은 비슷할것같습니다. 둘다 쉽지않다는 것은 알지만 조금이라도 저한테 유리한 쪽으로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